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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감인대

인사말 타이틀

고린도전서 13장이 쓰이기 전 12장에서는
가장 큰 은사 혹은 제일 좋은 은사를 보여주겠다고 하였습니다.
13장의 사랑은 바로 12장의 결론이며,
사랑을 설명하는데 ‘오래 참고’ 로 시작하여 ‘견디느니라’로 마쳤습니다.
인내심의 부족 때문에 성공과 실패가 판가름 되고
참을성 하나만 가지고도 승리의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루하루를 인내를 가꾸고 살아가는 삶이 되도록 다같이 노력 하겠습니다.

첫째, 떠받드는 인내입니다.(堪)

인내란 무거운 짐을 밑에서 떠받드는 것입니다.
모든 서신에서는 초대교회 성도들에게 참고 견디라고 인내를 권면하였고(고전4:12),
사도 바울은 갖은 핍박과 위험 속에서도 참고 견디는 본을 보여 주었습니다.
예수님 또한 참되 ‘이것까지 참으라’ (눅22:51)라고 하신 것은 끝까지 참으라는 것입니다.

둘째, 관용하는 인내입니다.(忍)

인내에는 관용의 뜻도 포함되어 있습니다(살전5:14)
참는 사람은 관용의 사람입니다.
형제가 실수를 범했을 때 일곱 번씩 일흔 번까지 용서하라는 말씀은
용납하고 관용하라는 말씀입니다.
마태복음 13장에서 일꾼은 밭에 있는 가라지를 당장에 잘라버리자고 하지만
주인은 추수 때까지 참고 기다리라고 하여 관용하는 인내를 보여 주었습니다.

셋째, 기다리는 인내입니다.(待)

진정한 인내심은 소망이 있을 때 길러집니다.
장래에 대한 비전이 있고,
연단 뒤에는 분명히 즐거움이 있다라는 소망이 있을 때
오늘의 역경을 참을 수 있고
오히려 소망 중에 즐거워할 수 있는 데까지 나아갈 수 있습니다.

복지관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과 지역사회에
남구노인복지관이 진정으로 사랑받는 그날까지
우리는 이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견디고 참으며 기다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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